챔피언 인카운터 시리즈:
초여름, 전통을 현대 미식으로 재탄생시키는 광둥과 한식의 만남
봄에서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에, 2026년 아시아 베스트 50대 레스토랑 7위에 오른 <셰프 탐의 시즌스>의 수석 셰프 탐 콱 펑과 같은 리스트에 역시 이름을 올린 서울의 대표적 레스토랑 두 곳이 최초의 콜라보를 선보입니다. 4위에 오른 <밍글스>의 강민구 오너 셰프, 14위에 오른 <온지음>의 조은희 수석 셰프, 박성배 수석 셰프가 함께합니다. 네 명의 셰프는 오랜 전통의 웍 조리 기법과 한식 발효의 지혜를 결합하여 문화와 시간, 전통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미식 향연을 선보입니다. 고전 요리를 새롭게 조명하고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초여름의 변화하는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동양적 감각으로 섬세하고 우아하게 풀어냅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존경받는 4인의 셰프가 선보이는 계절 한정 광둥-한식 만찬을 지금 예약하세요.
날짜 및 시간:
2026년 5월 8일 및 5월 9일
오후 7시 – 오후 9시
장소:
가격:
1인당 MOP3,088* (와인 페어링 시 MOP1,000* 추가)
*가격에는 10% 봉사료가 부과됩니다